A World Away, Yet Connected Through Faith (Korean)

대부분 젊은이가 코로나 시대의 수업은 어떻게 진행될까 상상하고 있을 즈음, 새미 한은 매우 큰 변화를 겪어야 했습니다.

부모와 함께 한국으로 이주한 것입니다.

16살 새미의 부모, 한명성 "마틴" 목사와 김지은 목사가 미국장로교 선교국 (PMA)의 세계선교 동아시아 지역 책임자로 섬기게 되었기에, 새미는 미국에서 알고 지냈던 모든 것들 - 교회, 학교, 두 오빠, 그리고 친구들 -과 헤어져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여전히 간직하고 있는 한 가지는 자신의 교회에 깊게 연결되어 있다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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