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ing the Light of Christ on the Streets of Indianapolis (Korean)

인디애나폴리스 반스 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이자 인디 텐포인트 연대 이사회 의장인 찰스 해리슨 목사의 눈을 바라보며 한 청년이 눈물의 고백을 했습니다. 그는 “나는 너무 폭력적인 지역에 살고 있었고,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할 수 없이 해야만 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행동을 많이 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인디 텐포인트는 그에게 희망을 주었고, 인생에서 하나님이 그에게 의도하신 대로 살아가도록 그를 사랑하고 돌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었습니다.

인디 텐포인트 연대(Indy TenPoint Coalition)는 폭력을 줄이고 고용을 늘리며 교육 성취도를 높이는 "현장 접근" 방식으로 믿음 장로교회(Faith Presbyterian Church) 선교팀 의장인 레슬리 올센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레슬리는 즉시 그녀의 교회가 매년 지구촌 선교와 평화 특별 헌금에 참여하도록 지역 주도의 활동과 연결했습니다. 

“그들을 지원하는 것은 어려운 결정이 아니었습니다”라고 레슬리는 말했습니다. “어쨌든 자원 봉사자, 즉 당신과 저와 같은 이 놀라운 사람들이 거의 매일 기꺼이 목숨을 무릅쓴다는 것은 제게는 새로웠습니다. 그들은 점점 더 위험해지고 있는 우리의 거리를 순찰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영적이고 신실한 방식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었고, 나는 그 일로  인해 진심으로 영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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