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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ing Light Through Creative Expression (Korean)

2020년 베이루트 항구 폭발사고는 나다 라파엘의 세계를 산산조각 냈다. 베이루트 항구 지역에서 일어난 치명적인 폭발 사고 - 역사상 가장 큰 비핵폭발 중 하나였던 사고 - 로 수백 명의 사망자와 수천 명의 부상자가 속출했고 대략 삼십만 명으로 추산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 그리고 라파엘 같은 예술가들도 신체적인 부상을 입었다.

"베이루트는 나의 도시입니다"라고 레바논 출신의 사진 및 비디오 작가이며 언론인이 말했다. "이곳의 고통은 곧 저의 고통입니다. 저는 폭발 사고의 여파를 제 온몸의 뼈마디마다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를 기억하도록 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일어났던 일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할 책임이 있다고 여깁니다."

그리고 현재, 나바드라 불리는 독특한 프로그램을 통해, 나다와 레바논 전역의 예술가들은 창의적인 표현을 통하여 희망을 찾는 활동으로 항구 폭발 사고의 기억을 보존하고,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어느 정도 치유를 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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