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brating One Great Hour of Sharing during the pandemic

Living the "DREAAM" (Korean)

DREAAM 이것은 Driven to Reach Excellence and Academic Achievement for Males 의 약자이다. 이 이름은 트레이시가 고안해냈다. 이는 위험에 처한 아프리카계 미국인 남성에게 투자하고 그들 및 그 가족을 위해 고안된 프로그램이다. 대상 연령은 5세에서 24세이다.

성령강림절 헌금의 선물은 실제로 변화를 가져온다. "우리의 젊은이들은 우리의 미래일 쁜 아니라 우리의 현재입니다"라고 장로교 자기 개발 위원회의 코디네이터인 알론조 존슨 (Alonzo Johnson) 목사가 말했다.  "젊은이를 신앙 안에서 사랑으로 양육하는 것은 신앙인으로서 우리가 져야할 의무입니다.  교회가 젊은이에게 중요한 곳이 되도록 하는 방법을 발견해야 합니다. 지금 정말 그들이 교회를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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