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ship Resources for World Communion Sunday 2021

A Little Extra Help to Keep the Home Fires Burning (Korean)

어찌 보면 잭과 케이트 아이젤은 불을 끄느라 항상 바빴습니다 -그들이 불을 피우고 있을 때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두 사람은 2009년 제피르 포인트 장로교 컨퍼런스 센터 난롯가에서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케이트는 센터의 컨퍼런스 매니저였고, 목사직에서 은퇴한 지 얼마 안 되었던 잭은 건물 관리 담당 부서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눈 오는 겨울밤 난롯가에서 긴 대화를 하면서 사랑을 키웠기 때문에, 불 앞에 앉는 것은 우리에게 매우 특별해요"라고 케이트는 회상했습니다.

잭의 경우, 두 번째로 택한 직업인 목회직을 하는 동안 거의 임시 사역만 했었기 때문에, 과도기적 상황에 내재한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익숙했습니다. 잭은 미국 서부 12개의 노회에서 25년 넘게 15번 임시 목회직을 맡았습니다. 그곳에서 하나님은 잭의 은사를 사용하셔서, 각 교회가 도전받고 종종 힘든 시기를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도우셨습니다.

요즘 잭과 케이트 두 사람은 은퇴 이후 삶으로 나아갈 때 어느 정도 주의 깊은 계획이 요구된다는 것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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