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ght of Understanding (Korean)

탐 이랜더는 여행 뿐만 아니라 장로교 선교에도 정통한 사람이다. 이런 그가 지난 겨울 미국-멕시코 국경에서 목격하고 배운 것은 여전히 놀라움으로 남아있다. 이주와 이민법이 세상에 미치는 영향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미국장로교 평화 증진 프로그램은 여행 학습 세미나를 주최했고, 탐은 여기에 참가했던 것이다. 그는  중요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과 직접 몸으로 체험하는 것 사이에 균형을 잘 잡은 여행 일정에 감사했다.

탐은 로스앤젤레스와 티후와나에서 보낸 나흘 간의 경험을 통해 이렇게 말했다. "저는 멕시코와 중남미로부터 온 수많은 사람들의 삶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에 대해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빈곤과 폭력, 그리고 교육과 기회의 부족으로 야기된 삶의 비참함을 탈출할 수 있게 해줄 평화의 등대로서 미국을 그들이 얼마나 자주 동경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많은 생각에 잠겨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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