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ilding a Life of Faith (Korean)

예레미야서의 어조와 가르침은 주로 하나님의 심판에 초점을 맞추었지만, 다음과 같이 말하기도 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렘 29:11) 이 말씀은 선지자 예레미야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에게 보낸 것입니다. 이 놀랍고도 위안이 되는 말은 그들이 당시 겪고 있는 것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의도와 생각과 계획이 평화롭고 풍부하며 희망적이라는 것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를 향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은 계획하지만 신은 웃는다"라고 했던가요? 아마도 그럴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사람의 계획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주실 미래를 그리고" 계십니다.

성령강림절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계획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주심을 기뻐합니다. 성경강림절 특별헌금에 대한 우리의 지원은 하나님의 희망과 미래와 연결되어 믿음의 삶을 만들어가는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청년의 사역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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